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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신개념 악플 해석… “찾아와서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1:49
2015년 2월 23일 11시 49분
입력
2015-02-23 11:08
2015년 2월 23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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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악플도 덤덤하게 대처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백종원, 홍진영, 김영철, 김구라, 정준일, AOA 초아가 출연해 인터넷 개인방송에 도전했다.
이날 직접 BJ에 도전한 홍진영은 방송을 시작한 후 한우를 들고 발랄하게 춤을 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치마살 먹방을 선보이며, 모니터 속 채팅방을 통해 즉석에서 시청자와 소통했다.
특히 홍진영은 “제가 눈이 빠르다. 지금도 (채팅방의) 글을 다 읽고 있는데 욕도 있다”며 “제 방까지 찾아와서 욕하는 거면 저한테 관심 있으신 거잖아요?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 중간 점검에서는 홍진영을 제치고, AOA 초아가 1등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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