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골 넣은 후 ‘젖병 세리머니’로 한혜진 임신 소식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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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2월 22일 11시 00분


사진=SBS 스포츠
사진=SBS 스포츠
기성용 골 한혜진 임신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26·스완지 시티 AFC)과 배우 한혜진(34)과 커플이 예비 부모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성용은 22일(한국시간) 새벽 웨일즈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14~2015 EPL 26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시즌 5번째 골을 터뜨렸다.

기성용은 골세리머니로 엄지손가락을 입에 무는 포즈를 취했다. 축구 선수들은 종종 아내가 임신 했을 경우 이 같은 포즈를 취하는데, 이른바 '젖병 세리머니'라 불린다.

이 때문에 기성용의 아내 한혜진이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축구 팬들 사이에서 불거졌다.

이에 한혜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혜진이 임신한 것이 맞다. 임신 초기 단계다. 몇개월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한국에 머물며 몸을 추스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3년 5월 혼인신고를 한 뒤 같은 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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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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