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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성우’ 서유리, 던파 여귀검사 목소리 맡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8 17:14
2012년 11월 18일 17시 14분
입력
2012-11-18 17:10
2012년 11월 18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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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동아닷컴]
얼짱 성우 서유리가 유명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여귀검사 목소리를 맡아 화제다.
서유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귀검사 공개되었네요. 하하. '던파'랑 인연이 많네요. 아무도 눈치 못 채신 것 같은데 여귀검사 목소리는 제가 맡았답니다. 헤헤...“라는 글을 올렸다.
서유리.
‘던전 앤 파이터’를 서비스하고 있는 넥슨은 이날 서울 삼성동에서 진행된 '2012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리멤버'에서 새로운 여성 캐릭터 '여귀검사'를 선보였다. 이 캐릭터의 목소리로 최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유리를 캐스팅한 것.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1기 성우로 데뷔했다.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통해 큰 유명세를 탔으며 tvN 'SNL 코리아'에도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서유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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