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울보 파이터 자필 편지’ 시청자 단체로 감동한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2 20:09
2012년 8월 22일 20시 09분
입력
2012-08-22 20:02
2012년 8월 22일 2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보 파이터 자필 편지. 사진출처=인터넷 커뮤니티
‘울보 파이터 자필 편지’가 누리꾼의 시선을 모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울보 파이터 자필 편지는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4’ 첫 방송에 등장한 파이터 육진수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힌 것.
자필로 시청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섬세하게 문구 하나하나에 녹아 있다는 게 이 편지를 본 시청자들의 의견이다.
‘울보 파이터 자필 편지’를 접한 누리꾼은 ‘이젠 울지마세요’, ‘파이팅! 힘내세요’, ‘너무 감동적이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6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10
남편 작업복 손빨래 아내, 30년뒤 암으로 숨져…‘이것’ 때문?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3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윤기 사건’ 논란에 미국 출장 조기 귀국
“죽어도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모친 살해 30대 징역 18년
학생 줄어서 교육교부금 바꾸자니까…교육부 “현행 유지”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