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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 ‘최소 8자리? 20자 되어야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1 10:43
2015년 2월 11일 10시 43분
입력
2015-02-11 10:41
2015년 2월 11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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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이 화제다.
최근 독일 연방정부 정보 보안청에 따르면 패스워드는 최소한 12자 이상 길게 만드는 것이 좋다. 웹사이트 들은 통상 최소 8자리를 권장하고 있으나 본인이 기억할 수 있는 한 길면 길수록 좋다. 전문가들은 암호화된 네트워크를 보호하려면 20자는 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대문자와 소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혼합해 사용해야 한다. 패스워드에는 이름이나 가족 생일, 숫자의 조합, 일련번호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대체물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알파벳 O 대신에 숫자 0을, 알파벳 S 대신에 $를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패스워드를 최소한 6개월마다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미국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업체 스플래시데이터가 지난해 동안 패스워드를 포함한 계정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례 300만 건을 조사한 결과 보안에 가장 취약한 쉬운 패스워드는 123456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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