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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비밀번호 1위, 보안 체크 중요해… “퇴근하자마자 바꿔야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2 17:33
2014년 1월 22일 17시 33분
입력
2014-01-22 17:20
2014년 1월 22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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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플래시데이터 페이스북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최악의 비밀번호 1위’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에 대한 관심이 화제가 됐다.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최악의 비밀번호 1위’라는 제목의 글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 전문회사 스플래시데이터는 지난 20일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25개’를 대중에게 소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최악의 비밀번호 1위’로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123456’ 번호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password’가 2위를 ‘12345678’이 3위를 기록했으며 ‘qwerty’, ‘abc123’가 차례로 순위에 이름을 남겼다.
이 회사의 대표는 “다양한 숫자나 문자의 조합, 그리고 자신이 외우기 쉬운 비밀번호가 좋다”면서 평소 비밀번호 보안에 관심을 가질 것을 요구했다.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숫자 많이 섞어야 겠다”, “집에 가서 다 수정해야겠어”, “역시 보안 체크가 필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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