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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마지막 45분, “아이야 평생 이 45분을 잊지 말아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4:20
2012년 11월 27일 14시 20분
입력
2012-11-27 14:14
2012년 11월 27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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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빠의 마지막 45분’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한 아빠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아빠의 마지막 45분’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연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소개됐다.
사진에는 한 남성이 산소마스크를 낀 채 신생아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사망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남성이 자신의 아이와 만난 지 45분 후 사망했다고 한다.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아이를 보기 위해 힘겹게 버틴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보는 이들을 가슴 아프게 하고 있는 것.
‘아빠의 마지막 45분’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의 마지막 45분, 사진만 봐도 슬프다”, “아이는 이 순간을 기억 못 하겠지”, “너무 안타까운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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