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병원 '임산부의 날' 기념 '태교' 이벤트 가져

입력 2007-10-10 09:36수정 2009-09-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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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음악회, 태교 미술 강좌 등

제2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이하여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은 키즈센터 로즈아카데미에서 '태교' 라는 주제를 가지고 음악회 및 미술강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임산부의 날은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 대해 포상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재인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미즈메디병원 역시 임산부·영유아의 건강증진 등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임산부의 날’인 오는 10일 정부로부터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는다.

정부는 시도에서 추천 받은 34개 단체와 관련 단체에서 추천받은 16개의 단체 중에서 총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수상단체를 선정했다. 심사기준은 공적의 정도, 수공기간, 활동분야의 전문성, 난이도 및 사회적 평가 등으로 종합적인 결과에 따라 훈격이 결정되었다.

임산부의 날은 지난 2005년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따라 임신 기간을 의미하는 숫자 '10'이 중복되는 10월 10일로 제정된 날이다.

미즈메디병원의 이날 행사는 오전11시에 서울앙상블의 금관 5중주와 클라리넷 퀄텟 그리고 현악 4중주 연주가, 오후 2시에는 김형권 화백(월산 미술포럼 대표)의 태교미술강좌가 선보일 예정이다.

미즈메디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분만실적에서도 매년 상위에 해당하는 여성전문 종합병원이다. 불임, 내시경수술, 분만, 부인암, 폐경기 질환 등 여성질환 전반에 걸친 전문적 치료와 함께 내과, 외과, 소아과, 비뇨기과, 가정의학과, 방사선과, 임상병리과를 진료하는 강서구 유일의 종합병원이다.

2005년에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전문병원 시범사업’ 대상 산부인과 질환 전문병원으로 승인되어 그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으며, 2005, 6년에는 제왕절개율 낮은 병원과 더불어 불임부부지원 사업 대상병원으로 지정되어 임신과 출산에 도움을 주는 병원으로 복지부의 인정을 받았다. 2006년에 다시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에서도 9개 부분에서 A를 받아 우수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미즈메디병원 홍보실 (02)2007-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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