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상하의 모두 흰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뉴스1 DB © News1
한국 축구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전에서 흰색 원정 유니폼을 착용한다.
벤투호는 12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대표팀 관계자는 11일 “한국은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원정 유니폼인 흰색 상하의를 입는다. 골키퍼는 녹색 상하의를 입는다. 스타킹도 희색을 신는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 홈팀으로 배정받은 키르기스스탄은 검은색과 붉은색이 조합된 상의와 붉은색 하의를 착용할 예정이다.
한국은 지난 7일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붉은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고 경기를 치러 황의조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알 아인(UAE)=뉴스1)
-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
4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
6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
4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
6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
7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
8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