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뉴스A]단독/인수위 업무보고서도 검-경 밥그릇 싸움
채널A
업데이트
2013-01-13 20:59
2013년 1월 13일 20시 59분
입력
2013-01-13 17:56
2013년 1월 13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남) 주말 사이 검찰과 경찰이 인수위에 업무보고를 했습니다.
수사권을 놓고 벌인 양쪽의 감정 싸움.
차기 정부에서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여) 경찰은 경제범죄특별수사부 설치를.
검찰은 사법경찰과, 행정경찰 분리를 주장했습니다.
최우열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수사권 조정…박근혜 정부, 어떻게 해결할까
[리포트]
[인터뷰 박근혜/대통령 당선인](지난해 10월 19일)
"수사권 조정의 초점은 검찰과 경찰의 권한다툼이 아니라
국민의 편익이 되어야 합니다."
박근혜 당선인의 말과는 달리 검찰과 경찰은
한치 양보없는 치열한 '인수위 보고전쟁'을 펼쳤습니다.
경찰은 경제범죄특별수사부서 신설방안을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과 인력을
착취하는 범죄 등을 전담한다는 겁니다.
당선인의 경제민주화 공약을 뒷받침한다는 논리도 세웠습니다.
반면 검찰은 “경찰의 수사권 독립은
사법경찰과, 행정경찰을 분리하는 게 전제돼야 한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의 직접수사기능 폐지는 어렵다는 얘깁니다.
인수위는 일단 두 기관의 조직논리로 보고있습니다.
인수위 관계자는 "경찰의 주장은 공정위의 업무와 중복될 수 있고,
검찰의 주장은 당선인의 검찰개혁 공약에 대한 방어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박근혜/대통령 당선인](지난해 10월 19일)
"수사와 기소는 분리돼야 하지만 현실적 여건을 감안해서
검경이 협의를 해 수사권 분점을 통한 합리적 배분을 추진하겠습니다"
몇년간 계속된 검경 갈등에 청와대까지 개입했지만
해결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벌써부터 시작된 검경의 치열한 기 싸움.
박근혜 정부는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입니다.
채널A 뉴스 최우열입니다.
#인수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3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4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5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6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7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8
빙빙 회전목마, 자세히 보니 살아있는 말이…
9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첫 양산-출하
10
‘치매머니’ 뜯기지않게… 국민연금이 맡아 의료-생활비 대신 지급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2
트럼프 “韓에 석탄 수출 늘릴 무역합의”… 韓 “팩트시트 없는 내용”
3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4
“자랑스럽다”… 두 손가락으로 일군 ‘불굴의 銀’
5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6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7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8
빙빙 회전목마, 자세히 보니 살아있는 말이…
9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첫 양산-출하
10
‘치매머니’ 뜯기지않게… 국민연금이 맡아 의료-생활비 대신 지급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김주애 등장 39개월만에 ‘4대 세습’ 공식화… 이달 당대회 주목
[속보]與윤리심판원, 최민희 품위유지 위반 경고…장경태 더 심사
‘수면제 드링크’ 먹인뒤 깨어나자 2배로 늘려… 2차 범행 男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