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佛 보르도항 정박 크루즈선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 발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14 07:21
2026년 5월 14일 0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선사 운영 ‘앰비션’호 안에서 90대 1명 숨져
승선자 1700명..보르도 대학병원이 역학 조사중
현재 하선 금지.. 검사결과 항해 계속 여부 결정
프랑스 남부 지롱드 주의 보르도 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앰비션’호에서 전염병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 그 정체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위염으로 밝혀졌다고 지롱드주 당국이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아직 증상이 심한 환자는 없는 단계여서, 단순 위염 증상을 보인 사람들은 하선이 허용될 것이라고 주 당국은 밝혔다.
영국 선사 앰배새더 크루즈 라인이 운영하고 있는 ‘앰비션’호는 12일 저녁에 보르도에 입항했다.
배 위에서 90세 승객 한 명이 사망한 뒤 배에 타고 있는 승객과 승무원 1700명에 대해 처음에는 하선이 금지 되었다.
사망자는 “위염 유사 증상”으로 사망했으며 약 80명 정도가 비슷한 소화기병 증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숨졌다.
보로도 대학병원이 주도한 역학적 생물학적 분석 작업으로 이 감염병의 원인균이 확인 되었다.
현지 당국 발표에 따르면 감염이 확인된 사람들은 크루즈선 위에서 격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 동안 방역조사와 위생 대책 등이 선상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크루즈 운영사가 이번 항해일정을 계속 진행할 수 있을지는 앞으로 나올 의학적 보고서에 달려 있다.
전염성이 강력한 노로바이러스는 심한 위염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크루즈 선박들과 같은 밀폐된 환경에서 감염을 일으키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로포폴 마취=깊은 잠?… 뇌 상태 보니 ‘혼수상태’와 유사
성범죄 출소 후 5개월만에 피해자 집 배회…60대 남성 다시 ‘감옥행’
장동혁, 민주당 맹폭…“참 가지가지 한다…지선 앞두고 이 정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