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하와이, 20년 만에 최악의 홍수… 피해 규모 1조 5000억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4 10:06
2026년 3월 24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현지 시간) 하와이 할리와의 주택이 침수돼 있다. 2026.03.24 하와이=AP 뉴시스
미국 하와이에서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발생해 주택과 차량 등이 침수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공급이 끊기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일주일 전 내린 겨울 폭풍우로 인해 이미 땅에 물기가 많이 스며들어 있는 상태에서 폭우가 또 쏟아지면서 홍수가 발생했다.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는 “이번 홍수가 지난 20년간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홍수”라며 피해 규모가 10억 달러(한화 1조 5000억원)를 웃돌 수 있다고 밝혔다.
당국은 짧은 시간 동안 쏟아진 많은 양의 비가 피해를 키웠다고 밝혔다.
오아후 일부 지역에는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상황에서 또다시 20~30cm의 비가 쏟아졌다. 섬에서 가장 높은 카일라 산에서는 지난주 후반에만 약 40cm의 비가 내렸다. 10일부터 16일까지는 총 67.6c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번 홍수로 인해 한때 호놀롤루 북쪽 주민 5500명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해제됐으며 230명 이상이 구조됐다.
일부 주민들은 허리와 가슴 높이까지 물이 차오르자 서핑보드를 타고 대피하기도 했다.
주 전역의 농가 피해는 이날 기준 940만 달러(한화 약 140억 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한때 2000여 가구 이상에 전력 공급이 끊겼으나 순차적으로 복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엔비디아 넘은 삼성… 美中日 추격 확실히 뿌리쳐야
지인 17명 카드로 85억 원대 사기…40대 남성 징역 4년
‘감기약’ 글 또 올린 이성윤…“당원과 국민이 궁금” 김민석 겨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