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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존엄 회복 위해 모든 것 다할 것”
李 “한일 외교, 과거사 중요하지만 지금은 경제 주력해야”
李대통령 “과거 위안부 합의,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번복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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