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호감 한국인 첫 50% 돌파…트럼프 ‘세계 악영향’ 응답 과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8 10:52
2026년 2월 8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언론단체 조사…韓, 일본 호감도 15.8%p 급등
AP뉴시스
일본에 호감이 있는 한국인 비율이 처음으로 과반을 넘었다는 일본 언론 단체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공익재단법인 신문통신조사회는 지난해 11~12월 미국·영국·프랑스·한국·러시아·태국 6개국 각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일(對日) 미디어’ 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일본에 호감을 가진 한국인 비율은 전회보다 15.8%포인트 상승한 56.4%였다. 2014년 조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50%를 넘었다.
신문통신조사회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일 관계를 중시하는 태도를 보인 점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태국(94.7%)이었다. 미국(86.5%), 프랑스(85.4%), 영국(82.6%)이 뒤를 이었다. 러시아의 일본 호감도는 56.5%로 전회보다 12.5%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응답은 6개국 모두에서 과반을 넘었다.
한국, 프랑스, 태국은 70%대였고 영국은 60%대였다. 미국과 러시아는 50%대였다.
신문통신조사회는 대상국 여론조사 기관 등에 의뢰해 면접과 전화 방식으로 매년 1회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9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일 ‘지각 장마’ 본격 시작…수도권·강원·전라권 등 최대 60mm 내려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사설]3년 새 회생 신청 2배로… 정리할 곳은 속히 정리하는 게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