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고이즈미 日 방위상, 中 군사활동 우려 표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3 10:10
2025년 11월 3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일 국방회담서 입장차 재확인
ⓒ뉴시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둥쥔 중국 국방부장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양자 회담을 가졌지만, 주요 안보 현안을 두고 입장차만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대만 중앙통신은 일본 언론 보도를 인용해, 고이즈미 방위상과 둥 국방부장이 전날(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첫 회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중일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라오스 회담 이후 약 1년 만이다.
당초 30분으로 예정됐던 회담은 50분가량 이어졌으며, 고이즈미 방위상은 동중국해 및 서태평양 일대에서의 중국군 활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전달했다. 특히 중국 항공기와 선박의 일본 영공·영해 침범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하게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둥 부장은 관련 사안은 “영토 주권과 관련된 문제”라며 중국 측 입장을 거듭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또 고이즈미 방위상은 양국 간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한 핫라인 운용 활성화를 제안했으나, 중국 측은 이에 대해 다소 상이한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일 양국은 지난해 3월 방위 당국 간 핫라인을 개설했으나, 같은 해 5월 국방장관 간 통화를 제외하면 실질적 운용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다만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상호 의사소통과 교류의 중요성에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달 3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경주에서 첫 회담을 가진 직후 열려, 중일 간 고위급 소통이 연이어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아프다 보채는 아이…그냥 넘기면 안되는 이유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