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젤렌스키 회동 목전 “푸틴과 통화”…종전논의 재시동?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7 01:30
2025년 10월 17일 0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긴 대화 지속 중…끝나면 내용 알려주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 사실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지금 푸틴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긴 대화가 지속 중이며, 끝나는 대로 푸틴 대통령도 나도 내용을 알려주겠다”라고 했다.
이날 통화는 오는 17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백악관 회담을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해당 회담에서는 러시아 압박 차원으로 토마호크 미사일 등 무기·방공망 지원이 논의될 전망이다.
취임 직후 우크라이나 종전을 자신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논의 진척이 더디자 최근 들어 친(親)러시아 노선에서 선회, 러시아 원유 수출을 겨냥한 세컨더리 관세 부과 등 압박성 행보를 강화 중이다.
특히 우크라이나가 요청한 토마호크 장거리 순항미사일 지원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사거리 2500㎞의 토마호크는 요격이 어렵고 타격 정밀도가 높은 무기로,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사정권에 둘 수 있다.
러시아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토마호크를 지원할 경우 양국 관계가 회복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8월15일 양국 정상의 알래스카 정상회담 후속 논의가 지속 중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에 매달린 1명 ‘맨손 구조’
4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7
금테 안경 남친, 볼터치 여친…‘로봇 애인’ 中서 불티
8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9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0
지적장애 20대 미혼女 출산…70대 기업임원 ‘성폭행 의혹’ 수사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에 매달린 1명 ‘맨손 구조’
4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5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6
유키스 일라이 재혼 현장 공개돼…“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7
금테 안경 남친, 볼터치 여친…‘로봇 애인’ 中서 불티
8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9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10
지적장애 20대 미혼女 출산…70대 기업임원 ‘성폭행 의혹’ 수사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봇 여자친구?” 中서 사람 똑 닮은 감성형 휴머노이드 공개…3800대 예약
오동운 “조희대 법왜곡죄 국수본 이첩…투표지 부족 사건 검토중”
주차차선 도색 방해한 무단 주차 車…아파트 측 ‘분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