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RIP’ 문자 훔쳐보고 “폭탄이다”…옆 승객 오해에 회항 소동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06 07:05
2025년 7월 6일 0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에서 한 승객이 옆자리 승객의 문자 메시지를 폭탄 위협으로 착각해 여객기가 회항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출발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로 향하던 아메리칸항공 여객기가 이륙 30분 만에 산후안 인근 이슬라 베르데에 착륙했다.
사건은 한 승객이 다른 승객의 휴대전화 화면에 뜬 ‘RIP’ 문자를 보고 폭탄 위협으로 오인해 승무원에게 신고하면서 발생했다. ‘RIP’는 일반적으로 ‘Rest In Peace(명복을 빈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승객의 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기장에게 알렸고, 기장은 비상 착륙 절차를 밟았다.
착륙 후 푸에르토리코 당국 조사 결과, 해당 승객은 전날 친적이 사망해 장례를 치르러 댈러스로 가던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문자 메시지 역시 사망한 친척에 대한 것이었다.
미국 폭발물·공공안전국은 “이번 사건은 단순 오해로, 안전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해당 항공편은 점검을 마치고 재출발해 무사히 댈러스에 도착했다.
아메리칸항공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5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0
울산 경찰관, 음주운전 적발된 뒤 또 운전대 잡았다 사고…직위해제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김순덕의 도발] ‘공소취소’ 대신 ‘이재명 면죄부’라 불러주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