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툰베리, 구호품 싣은 소형선박 이끌고 가자 상륙 시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09 03:35
2025년 6월 9일 03시 35분
입력
2025-06-08 23:05
2025년 6월 8일 2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주일 전 시칠리아 출발…이스라엘, “해변진입 절대 불가”
AP 뉴시스
스웨덴의 그레타 툰베리 등 운동가들과 구호물품을 실은 배가 가자 지구의 지중해 해변을 향해 다가오는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는 8일(현지 시간) 이 배가 가자 해안에 결코 닿지 못 하도록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스라엘은 2007년부터 가자 지구 육상 봉쇄선과 함께 가자 지중해변을 10㎞ 정도만 어업 허용하고 모두 봉쇄해 외부와 차단했다.
이날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하마스 조직의 무기 수입을 막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가자 지구 해안 봉쇄를 그 누구도 깨트릴 수 없다고 말했다.
카츠는 “반 유대주의의 그레타와 그녀의 동료들인 하마스 선전가들은 즉시 배를 돌려야 한다, 결코 가자에 내릴 수 없다”는 성명을 냈다.
기후변화 운동가인 툰베리 등 12명은 ‘자유 소형함대 연합’ 마드린 호를 타고 지난 일요일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출발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지중해변 봉쇄를 뚫고 인도주의적 구호품을 가자 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툰베리 등은 이날 오전에 가자 땅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텔아비브(이스라엘)=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4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조진웅 소년범 전력’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9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4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조진웅 소년범 전력’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9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친 복수하려고”…침 뱉은 감자튀김 판매한 美맥도날드 직원
“하정우 공직 맡으며 주식 파킹” vs “스타트업 베스팅 원칙 따른 거래”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