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금리 불확실성+유럽 정치 불안, 비트코인 6.5만달러 붕괴 위험
뉴스1
입력
2024-06-15 11:25
2024년 6월 15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연준이 연내 한 차례만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임을 시사하고 프랑스의 극우 세력 약진으로 인한 정치적 불안으로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초반까지 추락했다.
15일 오전 6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52% 하락한 6만573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6만7294달러, 최저 6만5049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한때 6만5000달러 붕괴를 위협받은 것.
불과 며칠 전만 해도 많은 시장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 둔화로 조기 금리 인하가 실시돼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했었다.
그러나 이번 주 연준이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점도표(금리 예상표) 공개를 통해 연내 한 차례만 금리 인하를 시사함에 따라 랠리의 동력이 사라졌다.
프랑스에서 조기 총선이 치러지는 등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돼 유럽증시가 급락하자 달러가 한 달래 최고 수준으로 오른 것도 비트코인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분석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모든 암호화폐(가상화폐) 자산에 걸쳐 약 1억8000만 달러의 파생상품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롱(매수) 포지션이었다.
비트코인이 하락하자 다른 암호화폐도 시총 2위 이더리움이 1.79% 하락하는 등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9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10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4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7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8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9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10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새 보드 선물받은 유승은, 슬로프스타일까지 ‘더블메달’ 노린다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 美서 238억에 낙찰…기네스 기록 갱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