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여의도 벚꽃 없다는데…일본도 예년보다 5일 늦게 벚꽃 개화
뉴스1
업데이트
2024-03-29 16:03
2024년 3월 29일 16시 03분
입력
2024-03-29 16:01
2024년 3월 29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상전문매체 웨더맵이 발표한 벚꽃 개화 시기. 웨더맵 갈무리
여의도 벚꽃 축제가 시작됐지만 개화가 예상보다 늦어지며 앙상한 나무가지만 드러낸 가운데 일본 도쿄에서도 벚꽃이 평년보다 늦게 폈다.
29일 일본 지지통신과 기상전문매체 웨더맵 등에 따르면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야스쿠니 신사에 있는 왕벚나무 표본목이 개화했다고 밝혔다. 개화 기준은 5~6 송이다.
지난해 3월14일 개화한 것보다는 15일 늦었으며, 2012년(3월31일) 이후 가장 늦은 개화다.
교토 지방 기상대도 이날 교토시 내에서 벚꽃 개화가 관측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3월17일 개화한 것보다는 12일, 평년(3월26일)보다는 3일 늦었다. 27일 후쿠오카, 28일 나고야 등에서도 벚나무가 꽃을 피웠다.
이는 2월 중순 기록적으로 따뜻한 겨울이 찾아온 데다 2월 하순부터 3월 하순까지 기온이 평년을 밑도는 날이 이어지며 벚꽃 봉오리의 성장이 대폭 늦어졌기 때문이다.
도쿄에서는 7년 만에 4월 초 벚꽃 만개가 예상된다. ANN뉴스는 “올해는 입학식이나 입사식을 만개한 벚꽃과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다만 4월부터는 기온이 다소 높아지며 동북부나 홋카이도 지방에서는 평년보다 빠른 5월 5일 벚꽃 개화가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2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5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6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8
“한번에 인생 망하거나 역전되지 않아…만약 그렇다면 도박 시도하는 것” [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도와주세요” 입모양 읽고…성폭행 전과범에 납치된 소녀 구했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시 최대 30조 원 손실” 경고
“십자가·히잡 안 된다”…퀘벡, 종교 상징물 착용 교사 30명 해고
민주 48%, 국힘 19%, 무당층 26%…李 지지율 6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