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으로 ‘오타니 원정’ 떠나는 日 관광상품, 최저가가 450만 원
뉴스1
업데이트
2024-02-08 17:52
2024년 2월 8일 17시 52분
입력
2024-02-08 17:51
2024년 2월 8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14일부터 일본 여행대행사 JTB가 판매하는 미국 야구 메이저리그 2024시즌 개막전 입장권 포함 여행 패키지의 홍보 페이지 갈무리. (출처 : JTB) 2024.02.08/
내달 20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리는 미국 야구 메이저리그 2024시즌 개막전에 오타니 쇼헤이(大谷翔平·LA 다저스) 선수의 출전이 예정된 가운데, 일본에서 고가의 여행 상품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현지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대형 여행대리업체 ‘JTB’는 3월20·21일 대전하는 다저스와 파드리스전의 ‘경기 입장권 포함 공식 접대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8일 발표했다.
한국에서도 ‘빛타니’로 불리는 일본의 최고 인기 스포츠 스타의 다저스 데뷔전을 보고자 하는 팬들의 수요를 의식한 상품 기획이다.
한 경기 입장권을 포함한 3일간의 여행 패키지의 가격은 49만8000엔(약 450만 원). 두 시합 모두 관전할 수 있는 4일 일정 패키지는 72만8000엔(약 650만 원)이다.
패키지에는 관전 외에도 음식 및 특별 체험 등이 포함돼 있다.
이렇게 고가의 ‘오타니 원정 투어’가 등장한 이유는 일본에서 경기 입장권 구매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직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주관사인 쿠팡플레이의 유료 회원만이 경기표를 구매할 수 있는데, 쿠팡플레이는 일본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에 일본 여행사는 MLB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해 별도의 투어 패키지를 마련했다. 판매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접수 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에도 개막전 입장권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가장 저렴한 외야 3/4층 좌석은 6만 원,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석은 39만 원으로 책정돼 있다.
슈칸죠세이프라임은 쿠팡 측이 입장권 되팔기를 엄격히 단속하겠다고 했지만, 일각에서는 “동행자는 반드시 쿠팡플레이 회원이 아니어도 된다”는 조건을 이용해 전매를 시도하려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2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3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장원영 출국 신원확인 논란에…공항공사 “절차대로 얼굴 일치 확인”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0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2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3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장원영 출국 신원확인 논란에…공항공사 “절차대로 얼굴 일치 확인”
6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삼성 준감위 “반도체 지방투자, 정치 논리에 좌우돼선 안돼”
8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9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0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펜싱대표 칼 빌려 나갈판…공권력 지원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포서 출생 후 ‘중태’ 빠진 아기 2달 만에 사망…경찰 수사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
최민희 “유시민 자체가 브랜드…누구 좋으라고 떠나시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