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틴 “베네수엘라, 가이아나와 정치·외교적 영토분쟁 해법 지지”
뉴시스
입력
2023-12-22 10:23
2023년 12월 22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두로 대통령과 다극 체제·내정 불간섭 등 의견 교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통화에서 외교적 영토분쟁 해결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러시아 크렘린궁은 두 정상의 통화를 알리며 “푸틴 대통령은 정치적, 외교적 수단을 통한 베네수엘라와 가이아나 사이 영토 분쟁 해결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이는 마두로 대통령이 에세퀴보 지역 발전과 관련한 가이아나 대통령과의 회담 내용을 푸틴 대통령에게 말한 데에 따른 반응이다. 마두로 대통령은 지난 14일 모하메드 이르판 알리 가이아나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두 나라는 국경을 맞대고 있어 전통적으로 경제·문화적 교류가 잦다. 다만 영토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 정치적으로도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현재 가이아나 영토에 속하는 에세퀴보강 서안 16만 ㎢가량의 영유권을 놓고 의견 대립이 있는 상태다.
양국 정상은 국제 문제에 관한 의견도 나눴다. 특히 공정한 다극적 세계 질서 구축, 불법적 제재·내정 간섭 거부와 관련한 공동 접근법이 주요 대화 주제로 다뤄졌다.
또 에너지, 무역, 투자, 문화, 인도적인 분야에서의 양국 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크렘린궁은 “러시아는 국가 경제와 주권을 강화하려는 베네수엘라 지도자의 노력을 계속해 지원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감사 인사를 교환한 두 정상은 계속해 연락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푸틴 대통령은 내년에 마두로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을 공식 초청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기 줄 떡국” SNS 사진 논란…누리꾼 신고에 경찰 수사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與, 인천 계양을 ‘송영길 VS 김남준’ 교통정리 고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