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폭스뉴스서 잘린 칼슨 “진실을 말하는 언론사 거의 없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4-27 13:27
2023년 4월 27일 13시 27분
입력
2023-04-27 13:26
2023년 4월 27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폭스뉴스에서 해고된 터커 칼슨이 해고 이틀 만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실을 말하는 언론사가 거의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2분짜리 동영상을 올려 이같이 말했다.
이는 그가 폭스뉴스에서 해고된 이후 처음으로 한 발언이다.
그는 동영상에서 “전쟁, 시민의 자유, 신흥 과학, 인구 변화, 기업의 힘, 천연 자원과 같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주제에 대해 언론이 충분히 다루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언론에서 그런 논쟁이 용납되지 않는 것은 정당과 기부자 등 압력단체가 그들의 이익을 관철시키기 위해 대화를 차단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진실을 말하는 언론사가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
그는 동영상 말미 “조만간 다시 만나자”고 말해 다른 언론에서 앵커 활동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했다.
폭스뉴스는 지난 24일 성명을 내고 “폭스뉴스와 칼슨은 갈라서기로 했다”며 “진행자와 토론자로 기여한 그의 활동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칼슨의 사임은 폭스뉴스가 투·개표기 업체 도미니언 보팅 시스템과 명예훼손 소송에서 약 8억 달러(약 1조680억원)를 배상하기로 합의한 지 1주일 만이다. 이 배상금은 언론사의 명예훼손 소송금액 중 역대 최고다.
폭스뉴스가 칼슨을 해고한 것은 이 소송에 증인으로 참석한 칼슨이 회사을 맹렬하게 비판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부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그는 법원에 출석, 사건에 대해 진술하는 과정에서 회사를 맹비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발언은 법원 문서에서는 편집됐지만 이 같은 사실이 회사 경영진의 귀에 들어가 회사는 결국 그를 해임키로 했다고 WSJ은 전했다.
한편 올해 53세인 칼슨은 10년 이상 폭스뉴스에 재직했다. 닐슨 리서치에 따르면 그는 도널드 트럼프 시대에 영향력 있는 언론인으로 떠올랐고, 올해 1분기 평균 시청자 수 320만 명을 기록해 황금 시간대 케이블 뉴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앵커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