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국방비 증액에도 국방예산 美 8010억 달러 vs 中 2930억 달러
뉴스1
입력
2023-03-06 10:08
2023년 3월 6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WSJ 갈무리
미중 패권전쟁이 갈수록 치열해 짐에 따라 중국의 국방예산이 여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중국 재정부는 5일 올해 국방 예산을 1조5500억 위안(약 2242억 달러)로 책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2% 증가한 액수다.
이는 지난해 7.1%를 상회하는 것으로, 2019년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특히 국방비 증액 폭은 중국의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크게 상회한다. 중국은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5%로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국방비 증액 배경으로 우크라이나 전쟁뿐만 아니라, 미중 경쟁 심화, 양안 위기 고조 등을 꼽았다. 특히 중국은 대만을 둘러싼 미중 갈등에 대비하기 위해 국방비를 대거 증액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이같이 국방비를 대거 증액하고 있음에도 미국의 국방비가 중국의 국방비보다 2배 이상 많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군사 전문가들은 중국이 숨겨 놓은 국방예산이 많아 실제는 발표치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미국의 국방비는 인건비와 퇴역 군인들의 복지에 쓰이는 비용이 많아 실제 무기 구매 등에서는 중국이 더 많은 국방비를 지출하고 있다고 의견도 있다.
어쨌든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의 추산에 따르면 2021년 중국의 군사비 지출은 2930억 달러였다. 미국은 8010억 달러다.
미국의 국방예산이 중국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이다. 중국은 전체 GDP의 1.7%를 미국은 3.5% 각각 지출하고 있다.
최소한 표면적인 국방비는 아직도 미국이 중국보다 2배 이상 많다고 WSJ은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8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