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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연방기관에 “30일 내 기기에서 틱톡 제거하라”
뉴스1
입력
2023-02-28 15:40
2023년 2월 28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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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이 27일(현지시간) 연방 기관들을 대상으로 중국의 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을 30일 내에 정부 기기에서 모두 제거하라고 명령했다.
샬랜다 영 백악관 예산국(OMB) 국장은 이날 각서를 통해 30일 이내에 정부 기관이 소유 또는 운용 중인 IT 기기에서 틱톡 앱을 제거하고 설치를 금지해야 한다고 고시했다.
이는 미국 의회가 2023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안에서 연방정부 소유 모바일 기기에서 틱톡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는 내용을 포함시킨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금지 명령은 연방정부과 관련이 없는 미국 내 사기업이나 개별 시민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중국 기술 대기업 바이트댄스가 소유한 틱톡은 짧고 강렬한 영상 공유 플랫폼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으나, 중국 공산당에 의해 정보 취득 및 선전용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서방에서 정치적 표적이 돼 왔다.
아직 틱톡 운영사인 바이트댄스 측은 백악관의 명령에 관해 이렇다할 입장을 내지 않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정부가 발행한 기기에서 틱톡의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은 미국 상하원 의회에 소속된 기기에서도 틱톡의 사용을 금지한다.
한편 캐나다 정부 또한 정부 기기에서 틱톡의 사용을 금지했고 앱 다운로드 또한 차단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또한 소속 기기에서 틱톡 사용을 막았다.
틱톡은 중국 정부에 정보를 공유하거나 통제권을 넘기고 있다는 지적을 반복적으로 부인해 왔다.
그러나 서방의 금지 조치가 틱톡의 성장을 저해하지는 못했다. 현재 틱톡은 세계에서 6번째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소셜 플랫폼으로, 활성 사용자는 약 10억명에 달한다.
AFP통신은 “메타의 페이스북과 왓츠앱, 인스타그램에 비해 뒤처져 있긴 하지만 젊은 층 사이에서 (틱톡의) 성장은 경쟁자들을 훨씬 능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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