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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日 NHK도 송해 애도…“밝은 캐릭터로 인기…최고령 진행자”
뉴스1
입력
2022-06-08 15:22
2022년 6월 8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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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현역 최고령 MC 송해가 별세 했다. (뉴스1 DB) 2022.6.8/뉴스1 © News1
8일 한국 최고령 방송인 송해(본명 송복희)씨의 별세 소식에 일본 언론도 안타까움을 전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이날 “한국에서 30년 넘게 노래자랑 프로그램 사회를 맡아 최고령 진행자 송씨가 세상을 떠났다”며 “95세였다”고 보도했다.
NHK는 그의 별세에 대해 “지난 4월 최고령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안정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프로그램은 지난 2년가량 공개 녹화하지 못했다”고 했다.
23일 KBS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이 부곡관광특구인 부곡하와이 대공연장에서 예심을 통과한 15명의 창녕군민 출연자들이 끼와 예능을 맘것 발산했다.2016.2.23/뉴스1 © News1
아울러 그의 삶을 재조명했다. 방송은 “1927년 지금의 북한에서 태어나 한국전쟁으로 가족과 떨어져 남한으로 도망쳤다”고 했다.
이어 “1955년 가수로 연예 활동을 시작한 그는 1988년부터 34년간 공영방송 KBS에서 전국노래자랑 사회를 맡았다”고 했다.
방송은 “출연자들과의 코믹한 흥정 등 밝은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며 “2003년에는 북한 국영방송 조선중앙TV와 공동 제작한 평양 노래자랑 사회도 보았다”고 회고했다.
송씨는 올해 들어 잦은 건강 문제로 입·퇴원을 거듭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휴식기를 갖기도 했다.
그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향년 95세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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