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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RCEP 기업서비스센터, 中 싼야서 공식 출범

입력 2022-05-25 10:23업데이트 2022-05-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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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CMG
‘2022년 하이난자유무역항(싼야) 민간기업 간담회 및 경영환경 총회’가 최근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시에서 열린 가운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기업서비스센터 및 RCEP 회원국 국제비즈니스서비스센터가 공식 출범됐다.

최초로 가동된 RCEP 회원국 국제비즈니스서비스 거점으로 싱가포르·한국·캄보디아·말레이시아·브루나이 등 5개국이 포함됐다.

RCEP(싼야) 기업서비스센터와 RCEP 회원국 국제비즈니스서비스센터는 향후 회원국 기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싼야시는 이를 통해 △경제무역 △관광 △과학기술 △농업 △교육 △보건 등 여러 분야에서 여러 외국공관, 상공회의소, 외자기업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싼야시는 ‘하이난자유무역항 건설 총체 방안’이 발표된 이후 멕시코·루마니아 등 10여개국에 비즈니스 서비스 거점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투자유치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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