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08만원짜리 초고가 우산 中서 출시…정작 방수 안돼 ‘뭇매’
뉴스1
입력
2022-05-19 13:01
2022년 5월 19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명품 브랜드 구찌와 스포츠 의류 회사인 아디다스가 콜라보 해 만든 고가의 우산이 비를 막지도 못해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반발에 직면했다. © 뉴스1 (트위터 캡쳐 갈음)
명품 브랜드 구찌와 스포츠 의류 회사인 아디다스가 콜라보 해 만든 고가의 우산이 비를 막지도 못해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반발에 직면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구찌와 아디다스의 콜라보로 생산된 우산이 중국에서 1만1100위안(약 208만 원)에 판매됐지만 비가 새 화제를 낳았다.
중국의 소셜미디어 사이트 웨이보에는 ‘1만1100위안에 판매되는 콜라보 우산은 방수가 안 된다!’는 해시태그가 1억40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게시글은 양산이 애초에 비를 막는 용도가 아닌 태양으로부터 그늘을 만들거나 패션 용도로 사용되기 위한 것이라는 브랜드 측 입장에 주목했다.
이에 대해 구찌와 아디다스는 ‘우산’의 당초 목적이 비를 막는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브랜드는 당초 ‘우산’으로 분류됐던 상품을 중국 표준어 상 다소 애매한 용어로 바꿨다.
중국은 지난해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공동부유’ 구호를 시작으로 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감시를 강화해오고 있다.
보다 광범위하게는 아디다스와 같은 서구 브랜드에 대한 보이콧 바람도 불고 있는 상황이다.
한 웨이보 사용자인 라오탄 디안샹은 시진핑의 ‘공동부유’ 구호를 인용하면서 이 같은 제품은 ‘서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서 전국 최초 전구간 자율주행 버스…구파발∼양재역 왕복 운행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 방중 가능성…美·러 정상 잇단 중국행
환상으로의 초대…서커스·드론·불꽃쇼로 물드는 에버랜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