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위구르인에 무슨일 일어나는지 신경 안써”…美 NBA 투자자 발언 논란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19 12:46
2022년 1월 19일 12시 46분
입력
2022-01-19 12:45
2022년 1월 19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프로농구(NBA) 인기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Golden State Warriors)의 한 억만장자 투자자가 중국내 소수 민족인 위구르족과 관련, “누구도 위구들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신경쓰지 않는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워리어스팀 투자자인 차마스 팔리하피티야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위구르족이 직면한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해 “매우 강력한” 입장을 갖고 있는 공동 진행자 발언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팔리하피티야는 “누구도 위구르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알겠지? 당신은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어서 좋다고 생각하지만, 나머지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단지 당신에게…아주 힘들고, 추한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것들 중에서, 그래, 그것은(위구르족 인권문제는 관심있는 것들 중) 아래에 있다”고 했다.
공동 진행자가 깜짝 놀랐면서 일반 사람들은 이 주제가 제시되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자, 팔리하피티야는 계속해서 “나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 우리 경제가 급변할까 걱정된다…기후변화도 걱정된다…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낡은 미국의 의료 인프라가 걱정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신이 다른 나라 사람들의 한 부류에 대해 관심이 있느냐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우리 스스로를 돌볼 수 있을 때까지 그들을 우리보다 우선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겠다”고 강조했다.
45세의 억만장자인 팔리하피티야는 전 세계적으로 인권을 유지한다는 개념에 대해 “사치스러운 신념”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성명을 통해 “그는 제한된 투자자로 그의 견해는 분명히 우리 조직의 견해를 반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7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9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7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9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호 위반한 60대 車에… 길 건너던 초등생 숨져
할리우드 반발 부른 AI 배우, 영화 주연 꿰찼다
후반 10여분 남기고 3골 몰아친 아르헨…이집트 3-2로 꺾고 8강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