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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72km’ 롤러코스터 탔다가 목·등뼈 골절…日놀이공원 운행 중단
뉴스1
업데이트
2021-08-26 11:08
2021년 8월 26일 11시 08분
입력
2021-08-26 11:07
2021년 8월 26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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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갈무리) © 뉴스1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일본 롤러코스터가 탑승자 부상으로 운행을 중단했다.
지난 21일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에 있는 후지큐 하이랜드의 롤러코스터 ‘도도돈파’ 탑승자 중 6명이 다쳤다.
여섯 명 중 4명은 목과 등의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야마나시현 정부는 부상의 정확한 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해당 롤러코스터의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놀이공원 측은 운행을 중단하면서 “탑승자들의 부상과 롤러코스터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며 “지난 5~6월 사이 골절 사고 사례가 신고된 이후 제조업체와 안전 점검을 진행했으나 롤러코스터에는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2001년 설치된 롤러코스터는 당시 시속 172km로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다.
이후 2017년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 속도를 시속 180km까지 끌어 올리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됐다.
일본의 롤러코스터 디자인 전문가 나오야 미야사토 교수는 “롤러코스터가 최고점에 달했을 때의 가속도는 우주 비행사가 로켓 발사 중 경험하는 중력에 필적한다”며 “탑승자가 이 가속을 견딜 수 없게 될 때 부상이 발생한다”고 이번 사고를 분석했다.
또 “탑승자들이 앉는 자세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놀이공원의 지시대로 등받이에 몸을 딱 붙이지 않았다면 그건 탑승자의 잘못”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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