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연습은 람보르기니·벤틀리로” 두바이 운전학원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26 15:17수정 2021-06-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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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뉴스 영상 캡쳐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초 고가의 자동차로 운전 연습을 하는 두바이의 운전 학원이 화제다.

로이터통신과 미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두바이의 ‘에미리트 드라이빙 인스티튜트’라는 운전 학원은 최근 고성능 럭셔리 자동차를 운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플래티넘 드라이빙 코스’를 도입했다.

ABC뉴스 영상 캡쳐
이 학원에는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 수많은 고급 자동차가 즐비하게 세워져 있다.

코스 수강료는 최소 3800달러(약 430만원)에서 5900달러(약 668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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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가 있거나 또는 살 돈은 있지만 운전을 잘 못하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는 전 세계에서 슈퍼카 소비량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꼽힌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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