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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해리 왕자 “악몽 같은 삶…술·약물 의존해 살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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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17:17
2021년 5월 21일 17시 17분
입력
2021-05-21 17:16
2021년 5월 21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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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제작 정신 건강 시리즈서 밝혀
영국 해리 왕자가 어머니 다이내나비 죽음 이후 악몽 같은 시간을 보냈으며, 술과 약물에 의존해 살았다고 고백했다.
20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오프라 윈프리 제작, 자신이 출연하는 신작 프로그램 ‘당신이 보지 못한 나’(The Me You Can‘t See)에서 이같이 밝혔다.
해리 왕자는 다이애나비 사망 당시 “어디에도 정의가 없다는 생각에 격분했다”며 “어머니를 터널로 몰아 죽게 만든 사람들이 차 뒷좌석에서 죽어가는 모습을 찍고 있었다”고 했다.
다이애나비 죽음 이후 어머니에 대해 생각하거나 말하기를 회피했지만, 결국 그의 정신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28세부터 32세까지 내 삶에서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또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술을 마셨고 약물에 취했다”며 “그렇게 해서라도 내가 느끼는 감정을 덜 느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당신이 보지 못한 나‘는 애플TV+에서 방영하는 정신 건강 관련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한편 해리 왕자는 BBC 방송이 1995년 다이애나비와 진행한 인터뷰가 부적절했다는 결론이 나온 데 대해 “착취 문화와 비윤리적 관행의 파급효과가 결국 어머니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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