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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전국 요양원 노인 60만명에 백신 접종 완료”…존슨 “중대한 이정표”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1 14:00
2021년 2월 1일 14시 00분
입력
2021-02-01 13:59
2021년 2월 1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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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의료진, 일주일에 37만4858회 백신 주사
영국은 1일(현지시간) 요양병원·요양원 등 집단시설에서 생활하는 고위험군 노인 60만명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작년 12월8일 전 세계 최초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접종을 개시한 지 55일 만이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영국 전역 1만개 이상의 요양원에 거주 중인 고령층 우선 접종 대상자 60만명이 이날 백신 접종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제 남은 고령층 인원은 집에서 요양 생활을 하는 이들로 간호사, 지역 의료진, 혹은 NHS 의료진들이 직접 방문해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번 성과는 (바이러스) 취약 계층의 계속되는 경쟁에서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존슨 총리는 “백신은 이 전염병에서 벗어나는 길”이라며 “지금까지 1회차 접종을 마친 이들은 총 890만명에 달한다. 우리의 접종 프로그램은 이제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고 자신했다.
현재 영국의 일주일 평균 백신 접종 횟수는 총 37만4858회다. 존슨 총리가 내세운 목표치인 이달 15일까지 1500만회 접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매일 평균 40만1512명이 백신을 맞아야 한다.
제1야당인 노동당의 리즈 켄들 그림자내각 장관은 “좋은 소식”이라며 “이제 각 부처는 요양원 직원들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서을 다하고, 장애인을 위한 요양 시절에도 백신 배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집에서 살고있는 노약자와 장애인, 그리고 이들을 돌보는 이들도 접종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영국 의료 당국은 현재 전국 250개 이상의 병원, 1000개 이상의 지역 의료권, 117개의 대형 약국, 47개의 대규모 예방 접종 센터에서 백신을 배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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