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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심판 변호팀, 새 변호사 2명 긴급수혈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1 09:42
2021년 2월 1일 09시 42분
입력
2021-02-01 09:41
2021년 2월 1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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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상원의 탄핵 심판에서 자신을 변호해줄 변호사들과 결별한 사실이 알려진 지 하루 만인 31일(현지시간) 두 명의 새로운 변호사를 탄핵 변론팀에 임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대리할 두 명의 변호사는 앨라배마주 변호사 데이비드 쇤과 펜실베이니아주 검사 출신인 브루스 캐스터이다.
트럼프 팀은 30일 다음주부터 열리는 상원의 탄핵 심판에 그를 대리할 예정이던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변호사 여러 명이 변론의 초점을 둘러싼 이견으로 더 이상 변론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두 차례 탄핵 심판을 받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의원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입증하기 위해 모인 지난 1월6일 지지자들을 선동해 의회를 습격하게 했다는 혐의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을 받게 됐다.
공화당과 트럼프 측근들은 탄핵 심판에서 트럼프가 더 이상 현직 대통령이 아니기 때문에 그에 대한 탄핵은 위헌이라고 주장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법학자들은 그러나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났음에도 탄핵 심판에는 장애가 없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고문 제이슨 밀러는 “이미 퇴임한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민주당의 노력은 전적으로 위헌이며, 미국에 좋지 않다”고 말했다.
[워싱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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