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서도 코로나 변이 첫 확인…“영국서 귀국한 5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6 07:30
2020년 12월 26일 07시 30분
입력
2020-12-26 07:29
2020년 12월 26일 0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이후 하네다·간사이 공항 통해 귀국
후생상 "바로 격리…국내 전파 가능성 없어"
일본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감염자가 25일 처음으로 확인됐다.
NHK에 따르면 다무라 노리히사(田村憲久) 일본 후생노동상은 이날 저녁 기자회견을 열고 “영국에서 귀국한 5명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일본에서 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이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영국에서 귀국했으며 공항 검역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어 국립감염증연구소에서 검체를 분석한 결과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10세 미만부터 60대 남녀 5명이다. 2명은 지난 18일과 20일 하네다공항, 3명은 지난 21일 간사이공항을 통해 각각 귀국했다.
귀국 당시 4명은 증상이 없었고 60대 남성은 권태감을 호소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다무라 후생상은 “공항 검역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던 만큼 국내에 도착한 뒤 다른 사람에게 전파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일본은 코로나19 변이가 확산한 영국에 대해 지난 24일부터 입국 제한 조치를 취했다.
또한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입국자들에 대해 사흘 간의 호텔 격리 및 검사, 14일 간의 자택 격리 및 후속 조치를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다무라 후생상은 설명했다. 그는 “국내에서 변이가 확산할 가능성을 없애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선 성공 다카이치, 10년 넘게 앓은 ‘이 병’ 재조명
“계엄후 가계도 쪼들려”…복권 구입액 다자녀 가구서 50% 뛰어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