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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어5호, 44년만에 달 샘플 싣고 지구 귀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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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05:59
2020년 12월 17일 05시 59분
입력
2020-12-17 05:58
2020년 12월 17일 0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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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샘플 분석 결과 다른 나라들과 공유 가능성
中, 더욱 야심찬 우주 프로그램에 돌파구 마련
중국의 달탐사선 창어(嫦娥) 5호가 17일 새벽 지구로 귀환했다.
창어 5호는 40여년만에 처음으로 달에서 채집한 샘플을 지구로 가져왔다.
중국국가항천국(CNSA)은 창어5호가 이날 새벽 2시(한국시간 오전 3시)를 조금 지나 중국 내몽골자치구 북부 스쯔왕(四子王)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창어5호는 궤도 모듈에서 분리된 후 낙하산을 타고 지상으로 내려오면서 속도를 줄이기 위해 몇 차례나 지구 대기에서 튕겨나가는 동작을 되풀이했다.
창어 5호의 모듈 4개 중 2개는 지난 1일 달에 착륙, 달 표면에 구멍을 뚫어 약 2㎏의 샘플을 채취했고 컨테이너에 보관한 샘플을 싣고 이날 지구로 돌아온 것이다.
창어 5호가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함에 따라 중국은 로봇을 이용한 화성 탐사와 영구 궤도를 도는 우주정거장 계획을 포함해 더욱 야심찬 우주 프로그램에 돌파구를 마련하게 됐다.
창어 5호가 달 샘플을 지구로 가져온 것은 1976년 옛 소련의 루나 24호 로봇 탐사 이후 처음으로 태양계의 달과 다른 물체의 역사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창어 5호가 가져온 달 샘플들이 어떻게 구성됐는지 또 얼마나 오래 됐는지 등에 대한 분석 걸과는 다른 나라들과 공유될 가능성이 있다.
창어 5호는 지난 11월23일 중국 남부 하이난(海南)성의 우주발사기지에서 발사됐다.
[베이징=AP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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