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탕 훔친 딸 손에 불 지르고 “훈육이었다”는 엄마
뉴스1
업데이트
2020-12-04 14:44
2020년 12월 4일 14시 44분
입력
2020-12-04 14:43
2020년 12월 4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상을 입은 6세 소녀의 팔. (데일리미러 갈무리) © 뉴스1
동네 구멍가게에서 사탕을 훔친 딸의 손을 묶고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풀려났다.
영국 데일리미러는 볼리비아 코차밤바의 한 가게에서 여동생과 함께 사탕을 훔친 6세 소녀가 팔과 손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녀의 어머니는 즉시 체포됐지만, 임신부라는 이유로 풀려났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경찰 조사에서 딸의 손을 묶고 불을 지른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가져가지 말라는 교훈을 주려고 했을 뿐”이라고 자신의 행동을 변호했다.
현재 임신 6개월인 그는 출산을 마친 후 재판을 받게 될 예정이다.
현지 경찰은 소녀의 계부 또한 손에 불을 지르는 걸 목격하고도 말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범으로 체포했다.
데일리미러는 소녀가 적어도 네 번의 수술을 받아야 하며, 다시 팔과 손을 움직일 수 있게 되기까지 최대 1년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반도체-자동차 모두…상용직 줄고 임시직 늘었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