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전설’ 디에고 마라도나 별세

동아닷컴 입력 2020-11-26 01:51수정 2020-11-26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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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축구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25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60세.
세계 외신들은 마라도나의 사인을 심장마비라고 전했다.

마라도나는 이달 초 성공적으로 뇌혈전 제거 수술을 마치고 퇴원했다.

1986년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힘나시아 라플라타 사령탑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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