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화이자 백신, 20일 긴급사용 신청…연내 승인 가능할 수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19 04:45
2020년 11월 19일 04시 45분
입력
2020-11-19 04:44
2020년 11월 19일 0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상 최종 결과 95% 예방 효과
바이오앤테크 CEO "연내 승인받고 첫 번째 배포 가능할 수도"
"실온 보관 방법 모색 중"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앤테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을 이번주 미국에서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앤테크의 우구르 사힌 최고경영자(CEO)는 18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20일 미국에서 백신 긴급 사용을 위한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는 이날 앞서 성명을 통해 백신의 임상 시험 최종 결과 95% 예방 효과가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백신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94% 이상 예방 효과를 보였다고 알려졌다.
화이자와 바이오앤테크는 백신에 관한 심각한 안전 우려가 없다며 며칠 안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힌 CEO는 “검토가 얼마나 빨리 완료되는지에 따라 2020년 안에 승인 또는 조건부 승인을 받을 수도 있다”며 “그러면 2020년 내 첫 번째 백신 분량 배포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CNN에 말했다.
그는 “우리 목표는 2021년 첫 4~5개월 동안 수억 회분을 공급하는 것”이라며 “모든 일이 잘돼 매우 체계적인 백신 공급이 이뤄진다면 2021년 여름과 겨울을 정상적으로 보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모든 정부가 가을에 들어서기 전 인구의 높은 백신 접종률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힌 CEO는 백신을 실온에서 보관하며 보급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백신을 실온에서도 출하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은 영하 70도 이하의 초저온 상태에서 보관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보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 미국에서 쓰이는 여타 백신의 보관 온도보다 50도는 낮다.
사힌 CEO는 “(백신의) 개발이 매우 빨라서 더 좋고 안정적인 여건을 마련할 수 없었다”며 “2020년 하반기 안에 다른 유형의 백신에 필적하는 방법이 나올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서울 종로 북한산 산불 진화 중…등산객이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