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첨단기술 분야 점유율, 日 언론 평가 한·일 공동 3위…中은 2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08-13 23:13
2020년 8월 13일 23시 13분
입력
2020-08-13 23:04
2020년 8월 13일 23시 04분
김예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첨단기술 분야 제품 시장점유율에서 한국이 미국, 중국에 이어 일본과 함께 세계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와 순위가 같다. 중국은 올해 사상 최초로 일본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자체적으로 조사한 ‘2019년 주요상품·서비스 세계시장점유율’에서 첨단기술(하이테크) 74개 품목 중 한국이 1위 제품을 7개 보유해 일본과 순위가 같았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1위 품목은 DRAM(삼성전자), 유기발광다이오드(삼성전자), NAND형 플래시메모리(삼성전자), 스마트폰(삼성전자), 슬림형 TV(삼성전자), 대형 액정 패널(LG전자), 조선(현대중공업) 등이다.
일본은 지난해 이온배터리, 디지털 카메라 등 11개 품목에서 1위를 기록해 2위였지만 올해 7개로 줄었다.
중국은 휴대통신기지국(화웨이), 감시 카메라(하이크 비젼) 등 12개 품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스마트폰용 중소형 액정패널과 전기자동차에 쓰이는 리튬이온전지용 절연체 등에서는 일본 기업을, 개인용 컴퓨터(PC) 부문에서는 미국 기업을 밀어냈다.
미국은 클라우드 서비스(마이크로소프트), 반도체 제조장치(어플라이드 매터리얼스) 등 25개 품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세계 하이테크 산업에서 중국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만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올해의 시장점유율을 조사한 내년 조사에서는 중국 순위가 밀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예윤 기자 yea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李대통령 ‘생리대 비싸’ 지적에…쿠팡 ‘99원’ 생리대 판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