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86명…3월30일 이후 최저
뉴시스
입력
2020-05-19 08:16
2020년 5월 19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786명을 기록, 지난 3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존스홉킨스대 코로나 19 실시간 통계사이트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하루동안 미국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가 786명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30일 이후 하루 확진자 수로는 최저이다. 전날 24시간동안 신규 확진자 수는 839명이었다.
19일 오전 6시 32분 현재(한국시간) 미국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총 150만6732명이고, 사망자는 총 9만194명이다. 병원이 아닌 자택에서 사망한 확진자는 사망자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확진자 수가 감소하면서, 미국의 코로나 19 진단 검사는 18일 하루동안 1만9866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적은 숫자이며, 지난 3월말 이후 두 번째로 적은 규모이다. 총 진단 검사 건수는 150만건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이다.
한편 전 세계 확진자 수는 총 478만6672명, 사망자는 총 31만7566명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네이버-카카오-티맵 ‘내비 3강’ 지각변동 예고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책의 향기]수면부족, 심리치료… 오염된 일터에서 일하십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