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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체르노빌 부근에 대형산불, 방사능 수치 증가
뉴시스
입력
2020-04-06 08:26
2020년 4월 6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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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변 산불로 방사능 위험 우려
1986년 원전폭발로 주민 대피한 지역
5일 현재 100㏊의 광활한 삼림 소실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 부근 지역에서 동시 다발로 산불이 일어나 소방대원들이 5일 (현지시간) 밤 새 불길과 싸우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비상대책 본부가 밝혔다.
AP통신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체르노빌 원전 부근은 1986년 발생한 원전 대폭발로 주민들이 모두 방사능 오염을 피해 강제 소개된 지역이며, 이번 산불의 불길은 이미 100ha이 넘는 광대한 삼림을 태우고 어느 정도 국지화된 상태이다.
우크라이나 비상대책 본부는 산불 가운데 한 개는 약 5ha를 태우고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또 한 군데의 산불은 약 20 ha를 이미 초토화 시켰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감시국의 에호르 피르소프 국장은 5일 아침(현지시간) 산불 피해지역이 100ha에 걸쳐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 피해지역의 면적에 대한 보고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금 최대의 문제는 산불 지역의 방사능 수치이다. 피르소프는 산불이 난 지역의 방사능 수치는 정상에 비해 현격하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산불지역에서 남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수도 키예프의 방사능 수치는 정상범위 내에 있다고 비상대책 본부는 발표했다.
산불 발생 지역은 체르노빌 출입금지구역 (CEZ) 약 2600 평방 킬로미터 안에 있는 곳들이다. 이 금지구역은 1986년 원전폭발로 방사능 구름이 전 유럽을 뒤덮은 이후에 설정된 것이다.
현재 이 금지구역 내에는 거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지만, 정부의 강제 대피 명령을 어기고 끝내 고향을 떠나지 않은 주민들 약 200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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