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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伊 ‘정어리 집회’ 10만명 모여… “뭉치면 강해져” 反극우 시위
동아일보
입력
2019-12-16 03:00
2019년 12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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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탈리아 로마 산조반니 광장에 모여 정어리(sardine) 모양의 다양한 손팻말을 들고 반(反)극우 집회를 연 시민들. 스스로를 정어리라고 칭하는 시민 10만여 명은 극우 마테오 살비니 전 부총리와 동맹당에 대해 이민자에 대한 혐오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몸집은 작지만 떼 지어 이동하며 자신보다 몸집이 큰 적에 대항하는 정어리처럼 시민들이 하나로 뭉쳐 극우주의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로마=AP 뉴시스
#이탈리아
#정어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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