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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우주복 사이즈 없어서” 첫 여성팀 우주유영 취소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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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18:15
2019년 3월 26일 18시 15분
입력
2019-03-26 18:13
2019년 3월 26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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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클레인 "지구 출발 당시보다 5㎝ 키 자라"
NASA "기한내 우주복 제작 어려워" 4월8일 임무수행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몸에 맞는 크기의 우주복이 부족해 여성팀으로만 편성된 첫 우주 유영 계획을 변경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NASA는 이달 초 배터리 교체 임무를 위해 오는 29일 크리스티나 코크와 앤 매클레인이 우주정거장(ISS) 외부 우주 유영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는 여성팀으로만 구성된 최초의 우주 유영이 될 것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NASA는 지난 25일 우주 공간에서 착용하는 우주복 부족으로 계획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매클레인은 “첫 번째 우주 유영에서 중간 크기의 단단한 상의 우주복이 가장 잘 맞는다는 것을 알았다”고 요청했고 NASA는 “오는 28일까지 상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기한내에 마련할 수 있는 이 사이즈의 우주복이 1벌 밖에 없다며 이 우주복은 코크가 입기로 결정했다.
결국 역사상 13번째 여성 우주유영 비행사는 코크가 됐다. 매클레인은 다음달 8일 임무 수행에 나설 예정이다.
매클레인은 트위터에서 “지구 출발 당시보다 키가 2인치(5㎝)나 커졌다”고 말했다. 지상 훈련 당시 신체 크기에 맞춰 제작한 우주복이 메클레인의 신체 변화로 맞지 않게된 것이라고 NASA는 설명했다.
한편 여성 최초의 우주 유영은 지난 1984년 구 소련 우주비행사 스베틀라나 사비츠카야로 기록돼 있으며, 현재까지 우주로 나간 500여명이 우주비행사 가운데 여성 비율은 11%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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