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페인 바르셀로나서 열차 충돌사고…최소 1명 사망 100명 부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9 19:16
2019년 2월 9일 19시 16분
입력
2019-02-09 19:14
2019년 2월 9일 1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남부 바르셀로나 부근에서 여객열차끼리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적어도 1명이 목숨을 잃고 약 100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9일 밝혔다.
카탈로냐 지구 구급 서비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통근열차 2대가 전날 오후 6시20분께 바르셀로나 북서부 산트 빈센스 데 카스테예트와 만레사 사이에서 부딪혀 이 같은 사상자를 냈다고 전했다.
사망자 외에 부상자 가운데 3명이 위중한 상태에 있으며 나머지는 경상을 입었다고 현지 관리들은 설명했다.
통근열차 중 한 대는 바르셀로나로, 다른 한 대 경우 북동부 만레사로 향하다가 사고를 빚었다.
카탈루냐어 공영방송 TV3은 사고 열차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찢어지는 찌그러진 차체와 함께 선로 밖으로 대피하는 승객들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페인 국영 철도회사 RENFE의 안토니오 카르모나 대변인은 “우리가 받은 보고로는 사고열차들이 정면으로 부딪쳤다고 한다”고 확인했다.
앞서 작년 11월에도 카탈루냐의 테라사와 만레사 사이에서 열차 탈선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44명 이상이 부상했다.
당시 객차 4량이 산사태로 선로를 이탈하면서 사고를 당한 바 있다.
【바르셀로나=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7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7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月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