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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알래스카 여진 최소 1000회…엄격한 내진설계 덕 큰 피해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03 14:22
2018년 12월 3일 14시 22분
입력
2018-12-03 14:19
2018년 12월 3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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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규모 7.0 강한 지진이 일어난 미 알래스카 주 남부 앵커리지에 최소 1000회가 넘는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일상생활 복귀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2일 (현지시간) 밝혔다.
USGS의 데이터에 따르면, 대부분의 여진은 사람들이 감지할 수 없을 만큼 약한 규모 2.5 미만 선에서 발생했다. 앵커리지 시 당국은 이번 지진이 진원이 40.9㎞로 깊었고, 건물에 대한 시의 엄격한 내진 규정 덕분에 큰 피해를 피할 수 있었다고 덧 붙였다.
CNN은 앵커리지 이선 버코위츠 시장이 “오늘은 눈이 많이 오는 (알래스카의) 여느 겨울날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알래스카 기상 당국은 2일 10-20 cm의 눈을 예보했다.
앵커리지 시 당국은 지금까지 보고된 인명피해는 없었고, 공항과 병원을 비롯한 대다수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앵커리지 시의 인구는 약 30만 명이다.
이번 지진은 지난 11월 30일 오후 5시 30분 경 발생했고, 국립쓰나미경보센터는 남부 알래스카 연안 지역에 한때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알래스카는 지각과 화산 활동이 왕성해 ‘불의 고리’라고 부르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 연간 4만여 차례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한다.
뉴욕타임스는 2일 대부분의 앵커리지 시민들이 이번 지진에 대해 “알래스카는 원래 그렇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지난 1964년 3월27일 미국 역사상 최대인 규모 9.2 대지진이 앵커리지 동쪽 120 km 지점에서 발생했다. 당시 4분간 흔들림이 계속되고 쓰나미까지 밀어닥치면서 약 130명이 목숨을 잃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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