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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에 수감된 78세 美살인범, 90여건 살인 자백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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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06:20
2018년 11월 16일 06시 20분
입력
2018-11-16 06:18
2018년 11월 16일 0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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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리틀이라는 78세 노인이 캘리포니아주에서 3건의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지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약 90건의 연쇄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고 텍사스주 엑터 카운티 검찰의 보비 블랜드 검사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리틀은 이번주 지난 1994년 텍사스주의 한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수감됐는데 심문 과정에서 지난 1970년 이후 지금까지 90건이 넘는 살인 사건들을 저질렀다며 그동안 저질렀던 살인 사건들에 대해 자백했다고 를랜드 검사는 말했다.
많은 주들의 수사관들이 그동안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던 살인 사건들과 관련 리틀을 조사하기 위해 그가 수감된 교도소를 찾고 있다.
블랜드 검사는 지금까지 30건이 넘는 미제 살인 사건들이 리틀의 소행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리틀이 저질렀다고 자백한 90여건의 살인 사건이 모두 사실로 확인되면 그는 미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이 된다. 지난 1970년대 존 웨인 게이시라는 살인범이 33명의 남성을 살해했으며 테드 번디는 1974년부터 1978년까지 30명을 살해했었다.
세계적으로는 해럴드 시프먼이라는 영국 남성이 250명에 달하는 사람을 죽인 것이 최악의 연쇄살인이다. 시프먼은 지난 2000년 사형당했다.
리틀은 이미 지난 201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재판을 받을 당시 1980년 이후 최소 40건의 살인을 저지른 것이란 의심을 받았었고 플로리다와 조지아,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미주리, 오하이오 및 텍사스주에서도 살인을 저지렀을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었다.
【댈러스(미 텍사스주)새=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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