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마카오 연락판공실 정샤오쑹 주임, 추락사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1 16:06
2018년 10월 21일 16시 06분
입력
2018-10-21 16:03
2018년 10월 21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샤오쑹(鄭曉松) 주마카오특별행정구 중앙인민정부 연락판공실 주임(59)이 20일 밤 자신의 관저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고 중국 정부가 21일 밝혔다.
중국 국무원 홍콩 및 마카오 판공실은 정 주임이 우울증에 시달려 왔다고 말했다.
정 주임의 장례 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밝혀지지 않았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정샤오쑹은 지난해 9월 마카오 연락판공실 주임직을 맡았었다.
정 주임은 죽기 하루 전인 19일까지도 판공실 주임으로서 한 싱크탱크 대표들과 만나는 등 업무를 수행했었다.
홍콩과 마찬가지로 마카오 역시 중국 본토와 별개의 법적 시스템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마카오는 카지노 산업의 번창으로 지난 10년 간 호황을 누려왔다.
【베이징=AP/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산 건조 농산물·수입금지식물 수입한 일당 적발…반입 규모만 1150t
한동훈 “前윤리위장이 당게 문제 안된다 하니까 잘라버려”
‘히잡 벗고 지도자 사진 불태운 이란 여성’…롤링·머스크도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