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터키 앙카라서 폭탄 테러, 28명 사망·61명 부상…사상자 대부분 군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8 11:13
2016년 2월 18일 11시 13분
입력
2016-02-18 11:11
2016년 2월 18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 테러. 사진= ‘채널A‘ 캡처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 테러, 28명 사망·61명 부상…추정 배후는?
터키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17일(현지시간)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17일(현지시간) 터키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터키 수도 앙키라의 국회의사당 인근 공군사령부 앞 부근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현재까지 28명이 숨지고 61명이 부상당했으며, 사상자는 대부분 군인으로 파악됐다.
당국 군인과 경찰은 주변을 통제하며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구급차 32대가 출동하는 등 구조활동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즉시 국가안보회의를 소집해 이번 폭발사건을 테러로 규정했다.
터키 쿠르툴무시 부총리는 “이번 테러는 우리 군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공격한 것”이라며 국민 통합을 역설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번 폭탄 테러의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외신들은 쿠르드족 분리주의 테러조직인 ‘쿠르드 노동자당(PKK)’이나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떠나는 최민정 기쁨의 눈물…심석희 “계주를 개인전보다 더 생각, 고마워”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