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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평균 2분… “필요한 정보만 기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0:40
2015년 3월 5일 10시 40분
입력
2015-03-05 10:38
2015년 3월 5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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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데일리메일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의 기억력 지속 시간이 평균 2분으로 밝혀졌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 요한 린드 박사가 실시한 동물 25종에 대한 ‘기억력 지속 시간(Span of memory)’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요한 린드 박사는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과 관련해 “평균 2분 정도 기억을 유지한다”며 “그럼에도 개가 주인을 잘 알아보는 것은 반복 학습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동물들은 자기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는 습성이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사로운 사건들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간이 사사로운 기억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48시간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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