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평균 2분… “필요한 정보만 기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10:40
2015년 3월 5일 10시 40분
입력
2015-03-05 10:38
2015년 3월 5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데일리메일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
강아지의 기억력 지속 시간이 평균 2분으로 밝혀졌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 요한 린드 박사가 실시한 동물 25종에 대한 ‘기억력 지속 시간(Span of memory)’ 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요한 린드 박사는 ‘강아지 기억력 지속 시간’과 관련해 “평균 2분 정도 기억을 유지한다”며 “그럼에도 개가 주인을 잘 알아보는 것은 반복 학습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동물들은 자기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만 기억하는 습성이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사사로운 사건들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간이 사사로운 기억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48시간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8
[속보]‘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8
[속보]‘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가결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주요 상장사 배당, 1년새 6조 늘어…이재용 개인배당 3993억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